중남미 싱글오리진 원두는 견과·초콜릿 계열의 고소함을 베이스로 과일 느낌의 산뜻함이 과하지 않게 더해진 밸런스 좋은 맛이 특징입니다.
코스타리카 따라주 고산지대에서
재배되었으며, 진한 고소함과
매끄러운 단맛이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조화롭게 이어지는 타입
해발 1,300~1,900m 화산 고지대에서
자란 최고 등급 원두로,
스모키한 향과 적당한 바디감을 가진
구수하고 부담 없는 맛
마운틴 워터 프로세스를 통해
화학 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디카페인 처리되었으며,
구수한 차를 마시는 듯한 맑고 담백한 맛
콜롬비아 후일라 지역에서 재배된
마일드한 맛의 대명사로
과하지 않은 바디감과 산미, 달콤함이
균형을 이루는 부드러운 커피
콜롬비아 후일라 원두를
사탕수수 유래 천연 성분을 활용해
디카페인 처리했으며
시트러스 계열의 산뜻함과 고소함,
은은한 달콤함이 함께 느껴지는 타입
호불호 없는 대중적인 맛을 가진 원두로,
산미의 간섭 없이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친숙하고 구수한 균형미가 특징
버번 품종 중에서도 커피 체리가
밝은 노란색을 띠는 고급 희귀종으로,
고소한 향과 진한 단맛이 중심이 되며
매끄러운 목 넘김이 조화로운 타입
멕시코 남동부 치아파스 고산지대에서 자란
최상급 아라비카 원두로, 쓴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운 고소한 커피
해발 1,450~1,550m 고산지대에서 재배된
최상위 등급으로, 부드러운 바디감과
고소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마일드 커피
올해 갓 수확한 신선한 뉴크롭 생두만을 사용한
엘살바도르 최고 등급 SHG 원두로,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인 밸런스를 선사하는 클래식한 타입